집으로가는길95회 5월22일 현수는 고집대로
너무 채밌어요~ 각 인물들 모두가 이해가 되고 사랑스런 드라마
옆방송만 아니면 시청률도 좋았을 것을,,, 안타까와요 ㅠㅠ
집으로가는길95회 5월22일 줄거리 내용
현수는 고집대로 집을 나와 따로 살기 시작하고, 순정은 현수가 수인과 살림을 차리는 건 아닌지 의심한다.
용준과 대훈은 따로 만나 대책을 논의하고, 대훈은 이대로라면 현수의 일에도 불이익을 줄 수밖에 없다고 말한다.
미령은 분풀이 겸 기분전환을 위해 민수의 신용카드로 쇼핑을 하고, 결제액수에 놀란 민수는 곧장 집으로 달려가는데...

